DETECTLANGUAGE 함수
M365지원 버전 자세히 보기
엑셀 DETECTLANGUAGE 함수는 문장이 어떤 언어로 쓰였는지 언어 코드로 알려 주는 함수입니다.
인수 설명
=DETECTLANGUAGE(텍스트)
- 숫자나 논리값을 넣으면 #VALUE! 오류가 납니다.
- 글자 수가 너무 많으면 오류가 나므로 문장을 나누어 넣습니다.
함수 개요
엑셀 DETECTLANGUAGE 함수는 문장이 어떤 언어로 쓰였는지 알려 주는 함수입니다. 결과는 "ko"·"en"·"ja"처럼 국제 표준 언어 코드로 나옵니다.
여러 나라에서 모인 설문 답변을 언어별로 갈라 놓을 때 씁니다. A2 셀에 "안녕하세요"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DETECTLANGUAGE(A2)문장이 어떤 언어인지 알려 줍니다.
알아낸 언어로 문장을 옮기려면 TRANSLATE 함수 를 함께 사용합니다.
DETECTLANGUAGE 함수 간단 예제
A2 셀에 "안녕하세요", A3 셀에 "Hello, world"가 들어 있습니다. 한국어는 ko, 영어는 en으로 나옵니다.
=DETECTLANGUAGE(A2)문장의 언어 코드를 알려 줍니다.
TRANSLATE 함수의 원본 언어 자리에 넣으면 언어를 몰라도 한국어로 옮길 수 있습니다.
=TRANSLATE(A4,DETECTLANGUAGE(A4),"ko")어떤 언어든 한국어로 옮깁니다.
그 외 주의사항
이 함수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Microsoft 365 구독이 필요합니다. Microsoft 번역 서비스를 불러 쓰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쓸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수천 줄에 한꺼번에 넣으면 도중에 요청이 막히므로, 결과가 나온 칸은 값으로 붙여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셀에 글자가 너무 많으면 오류가 납니다. 긴 문서는 문단 단위로 나누어 넣습니다.
문장이 짧거나 숫자·기호만 있으면 언어를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 단어보다는 문장 단위로 넣어야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