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ARIANCE.P 함수
2010지원 버전 자세히 보기
엑셀 COVARIANCE.P 함수는 두 자료가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대상 전체 기준으로 구하는 함수입니다.
인수 설명
=COVARIANCE.P(배열1, 배열2)
- 배열1과 칸 수가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N/A 오류가 납니다.
함수 개요
엑셀 COVARIANCE.P 함수는 두 자료가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구하는 함수입니다. 양수면 같은 방향, 음수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다만 값의 크기는 원래 단위에 따라 달라져 그 자체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A2:A6 범위에 광고비가, B2:B6 범위에 매출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COVARIANCE.P(A2:A6,B2:B6)광고비와 매출이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구합니다.
크기까지 비교하려면 -1에서 1 사이로 맞춰 주는 PEARSON 함수 나 CORREL 함수 를 씁니다. 일부만 뽑은 표본이면 COVARIANCE.S 함수 를 씁니다.
COVARIANCE.P 함수 간단 예제
결과 374는 양수이므로 광고비가 늘면 매출도 는다는 뜻입니다.
=COVARIANCE.P(A2:A6,B2:B6)모공분산을 구합니다.
값의 크기보다 부호가 중요합니다. IF 함수 로 방향만 뽑아낼 수 있습니다.
=IF(COVARIANCE.P(A2:A6,B2:B6)>0,"같은 방향","반대 방향")두 자료의 움직임 방향을 확인합니다.
같은 자료라도 표본으로 보면 값이 커집니다. 나누는 수가 5가 아니라 4가 되기 때문입니다.
=COVARIANCE.S(A2:A6,B2:B6)같은 자료의 표본공분산을 구합니다.
그 외 주의사항
값의 크기 자체로는 관계의 세기를 알 수 없습니다. 단위를 바꾸면 값이 통째로 달라지므로, 세기를 비교하려면 상관계수를 씁니다.
대상을 모두 조사했을 때만 씁니다. 일부만 뽑은 표본이면 COVARIANCE.S 함수를 씁니다.
두 범위의 칸 수가 다르면 #N/A 오류가 납니다. 빈 셀과 글자는 짝째로 계산에서 빠집니다.
COVARIANCE.P 함수는 엑셀 2010 버전부터 제공됩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COVAR 함수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