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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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LET 함수는 수식에 이름을 할당하여 수식의 성능과 가독성을 개선하는 함수입니다.
인수 설명
=LET(이름1, 값1, [이름2], [값2], ..., 계산식)
이름에는 엑셀의 "이름 정의" 규칙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A1"의 경우 셀 주소로 이미 할당되어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LET 함수의 마지막 인수에는 반드시 계산식이 작성되어야 합니다.
함수 개요
엑셀 LET 함수는 수식에 이름을 할당하고 수식의 중간 계산 값을 저장하여, 수식의 성능과 가독성을 개선하는 함수입니다.
(프로그래밍에서 변수를 선언하는 것과 유사하게 동작합니다.)
=LET(x,1,x+1)x를 1로 할당한 후, x+1 을 계산합니다.=LET(x,1,y,2,x+y)x를 1, y를 2로 각각 할당한 후, x+y를 계산합니다.
LET 함수를 사용하면 여러 단계로 작성된 복잡한 공식을 간결하게 작성하고, 공식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성능 향상 :
LET 함수를 사용하면 동일한 계산을 반복할 필요가 없어, 수식의 처리 속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공식]=IF(SUM(A1:A10)>=10,SUM(A1:A10)/10,SUM(A1:A10))[LET 함수]=LET(a,SUM(A1:A10),IF(a>10,a/10,a))SUM(A1:A10) 을 한 번만 계산합니다.
2) 유지보수/가독성 개선 :
이름을 할당하여 범위를 한 번만 지정함으로써, 수식의 가독성을 개선하고 이후 유지보수가 더욱 편해집니다.
3) LAMBDA 함수 활용 :
LET 함수와 LAMBDA 함수 를 활용하면 여러 단계로 나뉘어 실행되는 함수 공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계산 과정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LAMBDA(x,y,LET(합,x+y,차,x-y,합*차))(10,3)x=10, y=3을 입력받아 합(x+y)과 차(x-y)를 LET으로 저장한 후 합*차를 반환합니다.
LET 함수 간단 예제
변수 x 에 5를 할당한 후, x + 1 의 계산 결과인 6을 반환합니다.
=LET(x,5,x+1)결과 값으로 6을 출력합니다.
A2 셀에 원금 1,000,000원, B2 셀에 연 이율 5%(0.05), C2 셀에 기간 3년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다음 공식으로 복리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LET(p,A2,r,B2,t,C2,p*(1+r)^t)원리금을 복리로 계산합니다.
A2:A7 범위에 카테고리, B2:B7 범위에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LET 함수를 사용해 합계와 최대값을 각각 한 번만 계산하고 최대 매출 비중을 구합니다.
① B2:B7의 합계를 합계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② B2:B7의 최대값을 최대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③ 최대 매출이 전체 합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합니다.
=LET(합계,SUM(B2:B7),최대,MAX(B2:B7),최대/합계*100)합계와 최대값을 한 번만 계산해 최대 매출 비중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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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주의사항
LET 함수의 마지막 인수는 반드시 계산식을 작성해야 합니다.
LET 함수 이름에는 '이름 정의' 규칙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름은 숫자로 시작할 수 없으며, "A1, P10" 등의 이름은 셀 주소로 이미 할당되어 LET 함수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