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실무에서 ‘이 숫자 원본이 어디였지?’ 하는 경우 자주 있으신가요?
회사에서 엑셀로 보고서나 집계자료를 만들다 보면 최종 시트에 있는 숫자가 다른 엑셀에서 값 붙여넣기한 숫자이거나, ERP/전산 조회자료·메일·PDF에서 가져온 값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숫자의 근거를 다시 확인해야 할 때, 원본 파일이나 자료가 어디였는지 몰라 다시 찾아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한 달 기준으로 이런 경험이 어느 정도 있으셨나요?
① 없음
② 1회
③ 2~3회
④ 4~10회
⑤ 10회 이상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원본 파일 별도 보관, 셀 메모, 파일명 규칙, 수식 연결, Power Query, OneDrive/SharePoint, 별도 관리대장, 기억에 의존해 파일 찾기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원본을 한 번 찾는 데 보통 몇 분 정도 걸리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ㄱ
숲
댓글 2
무플방지용...
원본 파일이나 자료가 어디였는지 몰라 ...
->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규칙 사용
1. 모든 데이터의 원천은 하나만 사용
2. MES나 ERP 제공 자료는 별도 원본을 사용하지 않고, 시스템 자료기준
3. 수작업 자료인 경우 업무 주제별 폴더를 만들어 그곳에 저장
4. 타인 제공 자료는 재사용시 최신본 재확인
ERP 자료는 보통 정해진 폴더에 쌓아두는게 일반적이라 찾는데 해메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