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던 막대차트, 꺽은선 차트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의 차트와 함께 각 차트를 이용했을 때 어디가 강조되어 보이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슬라이서 기능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하나의 페이지를 대시보드로 만드는 방법이 인상 깊었어요. 제 업무에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