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생활 22년동안 한글,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하다 올해 3월 교육청으로의 전직을 앞두고 엑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좋은 강의를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조금씩 실력을 쌓아서 엑셀 포비아를 없애보고자 합니다. 한글 활용 시에도 그랬듯 엑셀 단축키도 활용하다 보면 손이 저절로 갈 것이라 믿고, 기초 이외에 다른 것들도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챌린지가 있어서 늘어지거나 게으름 피울 틈 없이 열심히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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