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T 함수를 이용한 여러 수식이 한번에 들어간 수식에 가독성을 높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LAMBDA 함수와 이름관리자 함수를 함께 사용함으로 써 자주 사용하는 수식을 등록함으로 써, 한 파일안에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TEXT,TEXTSPLIT,TEXTJOIN 함수로 원하는 방식으로 변경, 나누기, 합쳐서 보다 빠르게 데이터를 정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처음에 TEXTJOIN 함수를 이용하여 샘플데이터에 있는 데이터들을 붙힐때, "/"로 붙혀 TEXTSPLIT 함수에서 "/" 로 열을 구분할 때, 같이 구분되어 위 사진과 같이 오른쪽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학습 과정 중에 TEXTJOIN과 TEXTSPLIT 함수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LEANDATA 함수식 "=LAMBDA(텍스트나누기,TEXTSPLIT(TEXTJOIN(",",,텍스트나누기),"/",","))"
    TEXTJOIN 함수로 다른 셀에 있는 데이터를 ","로 연결 함으로써 TEXTSPLIT 함수로 열은 "/" 로 행은 ","로 나누어 이메일,연락처,부서를 구분 해줍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LAMBDA 함수로 하나의 수식으로 만들어서 이름 관리자에 등록하여 보다 간결한 수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2-2 학습 과정중에는 어렴풋하게 이해하고 있던 배열 함수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 했습니다.

5. VSTACK과 함께 HSTACK 함수를 이용하여 실무에서 데이터를 취합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때, 자동으로 범위를 불러오고 연동되는 데이터를 만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번 원데이 챌린지를 참여함으로 써,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파일보다 간결하고 관리하기 쉬운 데이터 파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매출 데이터와 인사 데이터를 만들 때, 추가된 데이터를 넣으면 범위를 벗어나 범위 재 지정을 해줘야하는 번거로움과 너무 많은 데이터를 XLOOKUP와 배열함수로 필터링를 하다 보니 파일  자체가 렉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학습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LAMBDA와 LET 등을 활용하면 다른 사람들도 보다 쉽게 사용하고 깔끔한 수식을 이용한 보고서를 제작 할 수 있을 것 같고 업무적으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