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노트
파워쿼리 원데이 챌린지
파워쿼리는 작년초에 한번 들어보고..
일하면서 여러 회사의 데이터를 취합할 일이 있어서 한번 잘 써먹었었습니다.
일관된 양식으로 배포된 서식에 자료를 넣어서 받은 자료를
각 회사에서는 데이터를 종종 수정해서 다시 보내주다 보니
이를 다른 수정 없이 붙여넣기 만으로도 값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열피벗 해제 같은 경우도
그 기능의 중요성 만큼 내용은 기억하고 있었다가
1년정도 지난 최근에 다시 써먹어볼려니 어디서 열을 나눠서 피벗해제를 해야하는지 몹시 헷갈리더군요.
그런데 강의 듣다가 너무나 명쾌하게 십자가 긋는걸 보여주시니..
오히려 처음엔 그냥 하면 되겠지 하면서 넘어갔던 내용이 엄청 중요한 것이란 걸 알았습니다.
그런 시행착오를 다 겪어 보셨으니 오히려 초보자는 그냥 넘어갔던 내용을 강조하시는 것이 이해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챌린지로 진행하며 강의를 다시 들으니
빼먹은 부분이 많네요.
변경된 유형을 지웠을때 열 값을 수정해도 된다라든지
여러 파일을 폴더 채로 불러들인다든지 하는..
조금 심화된 내용은 넘어가고 사용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완전히 이해는 못했겠지만 또 다른 기회가 있을때 하나씩 써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마지막 파트 경로변경은...파일 경로를 절대 바꾸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ㅎㅎ
언제간 써먹을 날이 오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여러 회사의 데이터를 취합할 일이 있어서 한번 잘 써먹었었습니다.
일관된 양식으로 배포된 서식에 자료를 넣어서 받은 자료를
각 회사에서는 데이터를 종종 수정해서 다시 보내주다 보니
이를 다른 수정 없이 붙여넣기 만으로도 값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열피벗 해제 같은 경우도
그 기능의 중요성 만큼 내용은 기억하고 있었다가
1년정도 지난 최근에 다시 써먹어볼려니 어디서 열을 나눠서 피벗해제를 해야하는지 몹시 헷갈리더군요.
그런데 강의 듣다가 너무나 명쾌하게 십자가 긋는걸 보여주시니..
오히려 처음엔 그냥 하면 되겠지 하면서 넘어갔던 내용이 엄청 중요한 것이란 걸 알았습니다.
그런 시행착오를 다 겪어 보셨으니 오히려 초보자는 그냥 넘어갔던 내용을 강조하시는 것이 이해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챌린지로 진행하며 강의를 다시 들으니
빼먹은 부분이 많네요.
변경된 유형을 지웠을때 열 값을 수정해도 된다라든지
여러 파일을 폴더 채로 불러들인다든지 하는..
조금 심화된 내용은 넘어가고 사용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완전히 이해는 못했겠지만 또 다른 기회가 있을때 하나씩 써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마지막 파트 경로변경은...파일 경로를 절대 바꾸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ㅎㅎ
언제간 써먹을 날이 오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차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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