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결 M365윈도우10
천단위 구분기호 표시형식 차이
예를 들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A3에 10000을 입력하고 쉼표스타일 버튼을 클릭 (회계 형식)
A4에 2를 입력
A5에 =A3*A4를 입력하여 20000이 표시됨
이 경우에는 A5셀의 20000에도 천자리 구분기호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회계 형식)
그런데
A3에 10000을 입력하고 셀서식의 표시형식_숫자에서 천자리 구분기호에 체크 (숫자 형식)
A4에 2를 입력
A5에 =A3*A4를 입력하여 20000이 표시됨
이 경우에는 A5셀의 20000에 천자리 구분기호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일반 형식)
숫자,회계,통화형식에 차이가 셀의 앞뒤에 여백이 생긴다. 통화기호가 생긴다. 이 정도의 차이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래 천자리 구분기호도 숫자 형식은 위의 예시처럼 천자리 구분기호가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건가요?
A3에 10000을 입력하고 쉼표스타일 버튼을 클릭 (회계 형식)
A4에 2를 입력
A5에 =A3*A4를 입력하여 20000이 표시됨
이 경우에는 A5셀의 20000에도 천자리 구분기호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회계 형식)
그런데
A3에 10000을 입력하고 셀서식의 표시형식_숫자에서 천자리 구분기호에 체크 (숫자 형식)
A4에 2를 입력
A5에 =A3*A4를 입력하여 20000이 표시됨
이 경우에는 A5셀의 20000에 천자리 구분기호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일반 형식)
숫자,회계,통화형식에 차이가 셀의 앞뒤에 여백이 생긴다. 통화기호가 생긴다. 이 정도의 차이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래 천자리 구분기호도 숫자 형식은 위의 예시처럼 천자리 구분기호가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건가요?
백
Z
h
김
숫
댓글 2
날짜를 계산하거나 통화서식 사용할 때 또는 날짜함수 사용할 때만 서식이 자동으로 바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서식이 자동으로 바뀌는건 일반서식일 경우에만 그렇고, 이미 다른 서식이 적용되어 있을때에는 기존서식을 유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테스트할 수 있는게 A3서식으로 #,##0 을 적용하면 A5서식이 일반서식 그대로인데, \#,##0 으로 적용하면 A5서식이 바뀌게 됩니다. 통화서식 차이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