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M365윈도우10
천단위 구분기호
천단위 구분기호를 체크하는 방법에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세가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열맞춤 같은 차이 말고, 피벗 같은 데이터에서 활용할 때 차이점이 있을까요?
세 가지 서식을 구분하지 않고 편의대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숫자서식 : 셀서식 > '1000 단위 구분기호 사용' 체크
- 회계서식 : 홈 탭 > [표시형식] > '쉼표 스타일' 버튼 클릭
- 통화서식 : 단축키 'Ctrl+Shift+1'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세가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열맞춤 같은 차이 말고, 피벗 같은 데이터에서 활용할 때 차이점이 있을까요?
세 가지 서식을 구분하지 않고 편의대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백
Z
h
김
숫
댓글 1
다만 숫자 서식은 셀의 오른쪽 끝에 한 칸의 여백이 생깁니다.
통화서식은 통화기호로 지정된 기호가 수의 맨 앞에 빈칸 없이 붙습니다. 셀의 오른쪽 끝에도 여백이 없구요. 이 방법은 은행거래 등에서 기록된 수의 앞뒤에 또 다른 수를 추가하는 변조를 막기 위한 서식입니다.
한편 회계서식은 예결산보고서, 대차대조표 등의 분기별 회계장부를 작성할 때 사용하는 서식으로서 셀의 맨 앞에 한 칸의 여백을 두고 통화기호를 기록하고, 셀의 맨 마지막에 한칸의 여백을 두어 표시하는 서식입니다. 같은 열에서 통화기호의 위치가 고정적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수의 대소 비교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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