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내 세미나에서 excel agent mode 라는 기능을 듣고 회사에서 사용해봤는데..

아직 초창기 모델이여서 그런지 만족할만한 결과는 잘 못만드는 것 같습니다. GPT 3가 나왔을 때 느낌일까요..?

아직 3년 밖에 안됐는데.. 이게 내년, 내후년.. 2030년이 되면 얼마나 더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결국 언젠가는 AI 형님이.. 실무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작업을 대체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또 주변을 둘러보면 AI를 잘 쓰고 싶어도 환경이 받쳐주지 않아 잘 못 쓰는 케이스도 많은 듯 하고요..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지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