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맘이 간사한걸까요?

고민상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1-10-02 18:47
조회
273

뭐 보셨던 분이 있을련가 모르겠지만 쇼핑몰 관련일을하는데 사장님께 속상하다던 글을썼다가 지웠습니다. 애초에 이일이 프리랜서식이기도 하고, 처음 사장님과 연결시켜줬던분이 다른일을 연결시켜줘서 부업으로 작업하는데 사장님과 한달 일해서 받을돈에 연결시켜준 일을 일주일해서 받은돈이 근접함 (기존에 한달일해서 받을돈이 10,000원이면 새로 받은일 일주일해서 받은돈이 9,000원정도?)

"받을돈""받은돈"이라고 한이유가 새로 받은일 정산이 빨랐어요. 기존 사장님이 오늘 돈주신다했는데 내일이나 모래로 미뤄질 느낌?(못받지는 않습니다. 기존 사장님은 안면도 알고 어머니 친구의 친구라 안줄수는 없는 위치라...)

기존사장님은 직접보고 그랬는데, 본적도 없는 새 사장님의 정산보다 좀... 그렇습니다. 새 사장님일도 힘들긴한데 열심히 하게 되네요. 이런 제가 간사한걸까요? 전에는 다른일 생겨도 기존사장님의 일이 먼저라고 생각했는데 정산보니... 마음이... 멀어진느낌

(참고로 이 일 8월말에 시작해서 얼마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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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

  • 2021-10-12 12:27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 2021-10-26 21:52

    힘내십쇼ㅠㅠ


  • 2021-10-02 18:57

    음... 방금 돈주셨는데 수고했다고 더넣어서 25,000원정도 주심. 전 쓰레기에요 ㅠㅠ


  • 2021-10-02 22:22

    아니... 처음에 연결시켜준분이 정산내역보시고는 내역에 있어야할부분이 빠졌다고(누락됐다고)... 아니뭔...;;; 이건뭐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사장님에 대해 여러번 생각하게 하네요ㅡㅡ


  • 2021-10-22 18:11

    당연한 감정입니다.


  • 2021-10-03 10:11

    잘해주는 쪽에 마음이 가는거야 인지상정이죠..

     


  • 2021-10-03 20:07

    프리랜서로 근무하려면 클라이언트 관리 중요하죠.

    단기간으로는 페이를 많이 받는게 좋을 수 있지만, 오래 가려면 레퓨테이션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2021-10-03 21:14

    그런 생각을 안하면 사람이 아니지요.

    다만 금액에 따라 일을 가려 하는 것은 나중에 어려울 때 도와 주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1억짜리 일이지만 거절해야 할 때가 있고, 때로는 1천원짜리 일이지만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결정은 본인의 몫입니다.


  • 2021-10-16 23:36

    힘내세요.


  • 2021-10-15 16:19

    안녕하세요


  • 2021-10-07 11:39

    소개시켜 주셨다는 것은 나를 좋게 봐준 것이니 소홀할 수 없으나 그래도 대금결제는 고객을 판단하는 중요사항입니다.

    이상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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